농협은행, 7월부터 주담대·전세대출 금리 인하
이유리 2022. 6. 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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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7월1일부터 주택관련대출(주택담보대출ㆍ전세자금대출) 금리를 0.1∼0.2%포인트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에 앞선 24일엔 전세자금대출 우대금리를 0.1%포인트 확대했다.
여기에 다음달 1일부터 추가로 0.1%포인트를 확대해 총 0.2%포인트의 금리를 인하한다.
주택담보대출 우대금리도 0.1%포인트 확대해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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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7월1일부터 주택관련대출(주택담보대출ㆍ전세자금대출) 금리를 0.1∼0.2%포인트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에 앞선 24일엔 전세자금대출 우대금리를 0.1%포인트 확대했다. 여기에 다음달 1일부터 추가로 0.1%포인트를 확대해 총 0.2%포인트의 금리를 인하한다.
주택담보대출 우대금리도 0.1%포인트 확대해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하는 최근 물가와 금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서민ㆍ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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