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복귀 앞두고 밝은 근황..귀여운 눈웃음도 그대로

이하나 입력 2022. 6. 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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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의 밝은 근황이 공개 됐다.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선호하는 영상. 선호하는 사진. 클라이밍 교육+체험 현장 2탄. 다양한 클라이밍 구역 도전기와 손끝을 모은 큰손"이라는 글과 다양한 사진, 영상이 게재 됐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김선호는 흰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클라이밍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소속사는 김선호가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산악가 조 심슨 역을 맡아 클라이밍 체험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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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선호의 밝은 근황이 공개 됐다.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선호하는 영상. 선호하는 사진. 클라이밍 교육+체험 현장 2탄. 다양한 클라이밍 구역 도전기와 손끝을 모은 큰손”이라는 글과 다양한 사진, 영상이 게재 됐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김선호는 흰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클라이밍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소속사는 김선호가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산악가 조 심슨 역을 맡아 클라이밍 체험을 했다고 전했다.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종영 직후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이 여파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 하차했으며, 영화 ‘2시의 데이트’, ‘도그데이즈’ 출연도 무산 됐다.

논란 7개월 후 김선호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부족한 한 사람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 마음이란 게 한 번 다치면 회복이 힘들지 않나. 나를 응원해 주신 분들이 마음 한 켠에 지우기 힘든 상처를 간직하고 계실 것 같아 너무 죄스럽다”라고 사과했다.

현재 김선호는 박훈정 감독의 영화 ‘슬픈 연대’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7월 8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출연한다.

(사진=김선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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