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기저귀 기능 갖춘 아기 수영복(래쉬가드) 신규 디자인 출시

이동오 기자 2022. 6. 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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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전환 이후 첫 여름 시즌인 데다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물놀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달라진 올 여름 수영복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무형광 출산용품 등을 선보이는 아기·유아 위생용품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은 아기 수영복(래쉬가드) 튜브펭귄과 보드도기 2가지 디자인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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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전환 이후 첫 여름 시즌인 데다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물놀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리조트나 호텔 수영장, 해수욕장은 물론 한강공원 수영장도 이번 주부터 3년 만에 문을 연다. 이처럼 달라진 올 여름 수영복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무형광 출산용품 등을 선보이는 아기·유아 위생용품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은 아기 수영복(래쉬가드) 튜브펭귄과 보드도기 2가지 디자인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펀비즈 베이비앙

베이비앙 아기 수영복은 자외선 99% 차단 기능과 흡습속건이 강화된 트리코트 고급 원단을 사용했다. 이는 4방향으로 늘어나는 고탄력 소재로 복원력이 뛰어나 활동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며, 수분과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급격한 체온 변화 방지와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기 수영복인 만큼 하의는 2중 샘방지 방수기저귀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하의 착용 시 1회용 방수기저귀(수영장기저귀, 물놀이팬티)가 필요치 않아 간편할 뿐 아니라, 아이의 대변이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해 수질오염 및 아이의 위생안전을 고려한 것. 하의는 팬티형과 팬츠(바지)형 2가지로 나뉘며, 겉감과 안감이 분리돼 있어 배변 오물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손빨래 시 위생적이며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

베이비앙 아기 수영복 디자인은 이번에 출시된 시원한 바다를 튜브 타고 즐기는 튜브펭귄과 서핑보드로 파도 타는 보드도기를 포함해서 총 10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이즈는 3개월 된 아기부터 5~6세 유아까지 입을 수 있게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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