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공간정보 해외사업 공공·민간 동반성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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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 LX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2022년 공간정보 해외사업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에 시작된 'LX 공간정보 해외사업 동반성장 워크숍'은 정부 협력을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의 공동 해외 진출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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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글로벌 공간정보시장 개척하려면 공공?민간 협력 확대해야"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 LX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2022년 공간정보 해외사업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에 시작된 ‘LX 공간정보 해외사업 동반성장 워크숍’은 정부 협력을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의 공동 해외 진출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 채널이다.
이날 17개 공간정보 분야 민간기업 종사자들이 워크숍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공간정보산업 확대를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공간정보 디지털화를 통한 사회기반시설(SOC) 시설물의 운영 관리·서비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민간기업 관계자들은 해외진출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실효성 있는 정보 제공, 공간정보 로드쇼의 개선 운영방안, 소규모 사업의 제안절차 단순화 등을 건의했다.
LX공사 최송욱 공간정보사업 본부장은 "개발도상국가의 토지등록과 시공 중심의 해외SOC사업을 K-공간정보에 접목하여 공공과 민간이 상생하는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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