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정규 2집으로 7월 컴백

조성진 기자 2022. 6. 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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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청하가 7월 정규 2집을 발매한다.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오는 7월 11일 두 번째 정규앨범 Part.1 'Bare & Rare'를 발매한다고 27일(월)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청하는 28일 무드 샘플러 공개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메들리 등을 순차 공개한다.

'Bare & Rare'는 청하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1집 'Querencia' 이후 1년 5개월 만의 정규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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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가수 청하가 7월 정규 2집을 발매한다.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오는 711일 두 번째 정규앨범 Part.1 'Bare & Rare'를 발매한다고 27()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공식화하는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청하는 28일 무드 샘플러 공개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메들리 등을 순차 공개한다. 8일과 9일엔 타이틀곡 'Sparkling' 뮤직비디오 티저 1, 2를 오픈한다.

'Bare & Rare'는 청하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1'Querencia' 이후 15개월 만의 정규 신작이다.

청하의 두 번째 정규앨범 'Part.1 'Bare & Rare'7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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