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의대 백신혁신센터 설립 기념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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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24일 본관 유광사홀에서 대한백신연구소와 공동으로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 설립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윤영욱 의과대학장, 김우주 백신혁신센터장을 비롯한 고려대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우흥정 대한백신연구소장, 존 클레멘스 국제백신연구소 초대 사무총장 등 다수의 국내외 감염병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해 정릉에 고려대 메디사이언스 파크를 열고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팬데믹 위협을 대비한 백신혁신센터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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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욱 의과대학장, 김우주 백신혁신센터장을 비롯한 고려대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우흥정 대한백신연구소장, 존 클레멘스 국제백신연구소 초대 사무총장 등 다수의 국내외 감염병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김우주 백신혁신센터장과 존 클레멘스 국제백신연구소 초대 사무총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감염병 통제의 열쇠 백신’, ‘코로나19의 궤적’, 코로나19 백신 성취와 도전‘,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한 예측과 소통 등 4개의 세션을 진행했다. 백신혁신센터 개소식과 정희진 고려대 구로병원장(감염내과 교수)의 백신혁신센터의 청사진에 대한 발표도 있었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지금 인류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이후에도 치명적인 감염병은 더 짧은 주기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백신의 개발과 생산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려대 백신혁신센터가 다가올 넥스트 팬데믹에 대비하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해 정릉에 고려대 메디사이언스 파크를 열고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팬데믹 위협을 대비한 백신혁신센터를 발족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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