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향한 그리움.. "사랑인 줄 몰랐다"

하영신 기자 2022. 6. 27. 15: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말 없이 한 누리꾼이 올린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말 없이 한 누리꾼이 올린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글에는 "엄마 나는 그걸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나물 무쳐서 꼭 먹어야 한다고 김에 싸서 입에 넣어주는 거. 다녀올게 하는데 제철과일 통에 칸칸히 채워 남들 주지말고 너만 먹어 하던 거 그거 다 사랑인 줄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걸로 나를 채워주는 거 나 이제 혼자 살아 보니 얼추 알겠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최준희는 엄마의 사랑을 나중에서야 깨달았다는 내용의 글에 공감하며 누리꾼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하영신 기자 dudtls7175@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