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초등생 대상 무료 전통탈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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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무용학과는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용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에 선정됐다.
'꿈의 무용단'이라는 제목의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 탈춤 캐릭터를 접하고 자신만의 창작 움직임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부산대 무용학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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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무료 전통 탈춤 교육 [부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7/yonhap/20220627152517923osuy.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대 무용학과는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용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에 선정됐다.
'꿈의 무용단'이라는 제목의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 탈춤 캐릭터를 접하고 자신만의 창작 움직임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다음 달 9일부터 9월 24일까지 3개월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산대 예술관 201호에서 열린다.
마지막 12회차에는 참여 학생들이 부산대 운죽정 앞뜰에서 그동안 배운 창작 춤을 선보인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부산대 무용학과로 하면 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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