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기술혁신과 재활의학' 심포지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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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은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가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기술혁신과 재활의학'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기술의 재활의학 분야 적용과 향후 재활의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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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가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기술혁신과 재활의학’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기술의 재활의학 분야 적용과 향후 재활의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 3부로 구성됐으며 재활센터장 복수경 교수의 환영사와 윤환중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상지 재활 로봇의 개발과 임상 적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보형재활 로봇의 개발과 임상 적용’을 주제로 이어졌으며 3부 주제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재활의학’이었다.
복수경 센터장은 “첨단 로봇공학과 디지털 헬스케어 재활 분야 적용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심포지엄을 통해 재활 의학과의 발전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내 재활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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