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7월 11일 컴백 확정..타이틀곡 '스파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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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27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오는 7월 11일 정규 2집 파트1 '베어 & 레어(Bare & Rar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1집 '케렌시아(Querencia)'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청하는 그동안 싱글앨범 발매 및 각종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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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청하 정규 2집 '베어 & 레어(Bare & Rare)' 스케줄러 (사진= MNH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7/newsis/20220627145830536mlac.jpg)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가수 청하가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27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오는 7월 11일 정규 2집 파트1 '베어 & 레어(Bare & Rar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스파클링(Sparkling)'이다.
청하는 컴백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8일 무드 샘플러 공개를 시작으로,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오피셜 포토, 4일 트랙리스트, 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후 8~9일에는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1집 '케렌시아(Querencia)'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청하는 그동안 싱글앨범 발매 및 각종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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