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세관 청주공항 국제선 여행자통관 현장 점검
박재원 기자 2022. 6. 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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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세관이 7월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재개에 대비해 여행자통관 업무 현장점검을 했다.
청주세관은 27일 청주공항 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충북도 관광항공과 관계자들과 국제선 재개에 따른 기관별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청주공항 입·출국장에 설치된 세관의 여행자통관 시설과 장비를 확인했다.
신강민 청주세관장은 "2년 넘게 중단됐던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재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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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세관이 7월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재개에 대비해 여행자통관 업무 현장점검을 했다.
청주세관은 27일 청주공항 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충북도 관광항공과 관계자들과 국제선 재개에 따른 기관별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청주공항 입·출국장에 설치된 세관의 여행자통관 시설과 장비를 확인했다.
신강민 청주세관장은 "2년 넘게 중단됐던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재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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