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당한 거 아냐?".. 흥 폭발한 공유, '장꾸미' 대방출

서진주 기자 2022. 6. 27.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유가 평소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공유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Back in time 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공유는 걸어둔 바지를 바라보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평소 댄디한 이미지와 달리 '깨방정' 거리는 공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공유가 장꾸미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가 평소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공유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Back in time 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공유는 걸어둔 바지를 바라보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이어 바지에 양 손을 올리며 피아노 건반 치듯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평소 댄디한 이미지와 달리 '깨방정' 거리는 공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동료 배우들의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배두나는 "전부터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해킹당했나요", 전소니는 "바지를 많이 사랑하시나보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서진주 기자 jinju316@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