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양키캔들' 등 장마철 아이템 최대 70% 할인전

정병묵 입력 2022. 6. 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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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공식수입 양키캔들과 디퓨저 등 장마철에 어울리는 향기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디퓨저, 캔들 등 향기 상품은 물론 우산거치대, 빨래 건조대 등 장마철 상품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장마철에 앞서 고객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엄선해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양키캔들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 지속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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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쿠팡이 공식수입 양키캔들과 디퓨저 등 장마철에 어울리는 향기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디퓨저, 캔들 등 향기 상품은 물론 우산거치대, 빨래 건조대 등 장마철 상품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특히 양키캔들은 세계적인 향초 브랜드로 한국 공식수입원인 아로마글로바에서 제품을 공급받았다. 단독 할인전을 통해 6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6월 29일 오전 11시에는 양키캔들 쿠팡라이브를 진행, 라이브 방송시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양키캔들 미니캔들 3종세트를 증정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장마철에 앞서 고객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엄선해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양키캔들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 지속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묵 (honnez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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