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모델 母 닮아 우월한 다리 길이..키 금방 따라잡겠네

박정민 입력 2022. 6. 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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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 양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6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ch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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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 양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6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ch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추사랑은 수영복을 입고 긴 다리를 뽐내고 있다. 모델인 엄마에게 물려받은 우월한 유전자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이 진짜 빨리 크는구나" "엄마랑 키가 비슷한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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