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개교 30주년 "중부권 실무중심 명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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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가 27일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이날 오전 열린 기념식은 기념책자 헌정, 근속포상 및 우수교직원 표창,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 보건의료·과학기술 특성화 정립 ▲ 교육혁신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 수준 제고 ▲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실현 ▲ 365 열린 캠퍼스의 지역공동체 대학 조성 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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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가 27일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이날 오전 열린 기념식은 기념책자 헌정, 근속포상 및 우수교직원 표창,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7/yonhap/20220627141210792ecyp.jpg)
이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 보건의료·과학기술 특성화 정립 ▲ 교육혁신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 수준 제고 ▲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실현 ▲ 365 열린 캠퍼스의 지역공동체 대학 조성 등을 다짐했다.
송승호 총장은 "명실상부한 중부권의 실무중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힘찬 날갯짓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2년 주성대로 문을 연 이 대학은 개교 20주년인 2012년 현재 교명으로 바꿨다. 2015년 이후 6년 연속 충북권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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