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개교 30주년 "중부권 실무중심 명문대"

김형우 2022. 6. 27.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보건과학대가 27일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이날 오전 열린 기념식은 기념책자 헌정, 근속포상 및 우수교직원 표창,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 보건의료·과학기술 특성화 정립 ▲ 교육혁신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 수준 제고 ▲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실현 ▲ 365 열린 캠퍼스의 지역공동체 대학 조성 등을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가 27일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이날 오전 열린 기념식은 기념책자 헌정, 근속포상 및 우수교직원 표창,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이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 보건의료·과학기술 특성화 정립 ▲ 교육혁신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 수준 제고 ▲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실현 ▲ 365 열린 캠퍼스의 지역공동체 대학 조성 등을 다짐했다.

송승호 총장은 "명실상부한 중부권의 실무중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힘찬 날갯짓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2년 주성대로 문을 연 이 대학은 개교 20주년인 2012년 현재 교명으로 바꿨다. 2015년 이후 6년 연속 충북권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