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경영진 성과급 전액 반납..사무실도 축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코로나 등으로 인한 영업적자를 해소하고 경영혁신을 위해 경영진 성과급을 전부 반납하고 낭비적 사무공간을 축소하는 등 비상경영 대응체제에 들어간다.
27일 GKL에 따르면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겸허히 수용해 경영진 전원의 성과급을 전액 반납하고, 낭비 요소로 평가되는 임원 접견실 등 부대시설을 과감히 폐지하여 직원 회의실 등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코로나 등으로 인한 영업적자를 해소하고 경영혁신을 위해 경영진 성과급을 전부 반납하고 낭비적 사무공간을 축소하는 등 비상경영 대응체제에 들어간다.
27일 GKL에 따르면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겸허히 수용해 경영진 전원의 성과급을 전액 반납하고, 낭비 요소로 평가되는 임원 접견실 등 부대시설을 과감히 폐지하여 직원 회의실 등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이번에 반납되는 임원진 성과급은 해외마케팅 등 영업활동비로 활용되며, 축소 폐지된 임원진 공간은 직원 업무 공간으로 변경하고 재배치할 예정이다.
향후 경영혁신을 위해 다양한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조직의 비효율적인 요소를 발굴하여 제거하는 등 강도 높은 업무혁신 및 구조개혁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최근 대통령의 ‘작지만 일 잘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해야한다’는 ‘공공기관 개혁 관련 대통령 지시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기로 뜻을 모으고, 그간 방만하게 운영돼온 부분이 없는지 점검하고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맞도록 기관의 조직과 인력을 철저히 점검하고 선도적으로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GKL은 앞서 지난 2018년 9월, 주차장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나눔주차장’ 사업에 동참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주차장 내 전기차충전소를 설치 운영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공유와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에 울컥 "제품 좋은데 몰라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