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웅진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케이크 만들기' 체험
양한우 기자 2022. 6. 27. 13:07
[공주] 공주시 웅진동(동장 한만성)은 코로나19로 자유로운 활동을 하지 못했던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자녀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하면서 서로 도와주고 이끌어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는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여 명이 참여해 빵 시트를 자르고 생크림을 바르며 마시멜로, 초코 과자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장식하는 등 개성 가득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문화가정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정보도 공유하는 기회가 되어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었다.
한만성 웅진동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어려움 없이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하기를 소망한다"며"꾸준한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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