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 7월18~22일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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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이 7월18~22일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개최한다.
27일 무용단에 따르면 이번 문화예술 강좌는 김평호 예술감독이 창작한 '선부채 산조'로 정선아리랑 곡조에 애틋함을 담아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했으며 아름다운 우리 춤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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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립무용단이 7월18~22일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개최한다.
27일 무용단에 따르면 이번 문화예술 강좌는 김평호 예술감독이 창작한 ‘선부채 산조’로 정선아리랑 곡조에 애틋함을 담아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했으며 아름다운 우리 춤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강좌는 오전(10-12시), 오후(7-9시) 2회차로 운영되며 회차 당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한 회차 당 5회 수업으로 진행되고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신청은 7월15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무용단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평호 예술감독은 “우리 고유의 춤 교육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무용의 대중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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