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제 13회 게임콘서트 열어

최종배 입력 2022. 6. 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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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와 김주한 실장> 넷마블문화재단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제 13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지난 25일 진행했다.

'게임 &'라는 메인 테마 아래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넷마블 게임콘서트에는 김주한 넷마블 메타버스월드 사업개발실 실장과 전주용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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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와 김주한 실장>

넷마블문화재단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제 13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지난 25일 진행했다.

게더타운 넷마블 게임콘서트 월드맵은 강연자의 강연을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강연장, OX퀴즈와 웹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 지난 게임콘서트를 시청할 수 있는 미디어룸으로 구성됐다.  

'게임 &'라는 메인 테마 아래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넷마블 게임콘서트에는 김주한 넷마블 메타버스월드 사업개발실 실장과 전주용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다.

1부 'NFT & P2E, 그리고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주한 실장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NFT 및 P2E 게임 트렌드를 살펴보고 메타버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지 함께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한 실장은 "블록체인 콘텐츠의 방향성은 단순 채굴이 아닌 콘텐츠 자체의 경쟁력, 발전 가능성이 있어야 하며 각 콘텐츠들은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직관적이어야 한다. 또, 다양한 콘텐츠와의 연계성을 통해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메타버스에 대해서는 "콘텐츠 본연의 재미를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희정 아나운서와 전주용 교수>

이어 2부 강연에는 '암호자산의 미래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전주용 교수가 강연을 펼쳤다.  

전주용 교수는 "암호자산과 게임 모두 성장에 한계를 보이면서 위기를 맞은 상황이며 이 둘은 서로에게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돌파구가 되어줄 수 있다"며 "암호자산 및 암호화폐의 유용성을 게임에 제공하면 게임아이템 및 게임머니가 진정한 자산의 지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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