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세계 정상급 셰프 초청 '디저트 조리 시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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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는 최근 프랑스 조리 명문 폴 보퀴즈 조리대학 수석 페스트리 교수 2명을 초청, 고교생과 우송대 학생을 대상으로 디저트 시연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폴 보퀴즈 조리대 수석 페스트리 교수인 다비드 필렛과 파비앙 버넷 교수는 특강에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프랑스 디저트 요리인 케이크, 설탕공예, 초콜릿 등 조리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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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우송대는 최근 프랑스 조리 명문 폴 보퀴즈 조리대학 수석 페스트리 교수 2명을 초청, 고교생과 우송대 학생을 대상으로 디저트 시연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폴 보퀴즈 조리대 수석 페스트리 교수인 다비드 필렛과 파비앙 버넷 교수는 특강에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프랑스 디저트 요리인 케이크, 설탕공예, 초콜릿 등 조리를 시연했다.
다비드 필렛 교수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Georges Blanc’의 수석 페스트리 셰프를 역임하고 프랑스 디저트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했고 파비앙 버넷 교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레스토랑 페스트리 수석 셰프를 지낸 디저트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다.
임승철 우송대 호텔외식조리대학장은 “우송대는 앞으로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영감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세계 정상급 셰프를 초청해 여러 조리 시연과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글로벌 교육환경이 마련된 우송대를 눈여겨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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