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부산서 안심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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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부산시 남천동에 위치한 삼익유수풀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안심학교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심학교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서울 및 부산지역 7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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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부산시 남천동에 위치한 삼익유수풀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안심학교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심학교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서울 및 부산지역 7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삼익유수풀장’은 폐장 이후 20년 가까이 방치돼 인근 부산 광남초등학교의 통학로 및 보행 환경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던 장소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스타자동차와 한성모터스 임직원 50여명은 봉사활동을 통해 삼익유수풀장에 교통안전 메시지가 담긴 벽화를 그렸다.
ho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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