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첫 열대야..의령·합천·북창원 '25도 이상'

박기원 2022. 6. 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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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남지역은 밤 사이 의령과 합천, 북창원에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밤 최저 기온은 의령 25.8도, 합천 25.4도, 북창원 25도로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웃돌았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23~24도 안팎의 더위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건강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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