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수집' 유벤투스, 디 마리아 영입도 근접

김재민 입력 2022. 6. 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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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자유계약으로 디 마리아 영입에 가까워졌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는 6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앙헬 디 마리아 측과 합의에 도달했고 계약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결국 디 마리아가 유벤투스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에 따르면 디 마리아는 유벤투스에서 세후 연봉 700만 유로(한화 약 95억 원)를 받는 1년 계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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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유벤투스가 자유계약으로 디 마리아 영입에 가까워졌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는 6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앙헬 디 마리아 측과 합의에 도달했고 계약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 34세 미드필더 디 마리아는 지난 시즌 종료 후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지난 201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PSG에 입단했떤 디 마리아는 7년 간의 프랑스 생활을 정리했다.

디 마리아는 전성기가 지난 나이에도 여전히 빅클럽에서 뛸 만한 기량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리그 26경기(선발 19회)에 나서 5골 7도움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도 계속 발탁되고 있다.

유벤투스와 FC 바르셀로나가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본래 유벤투스행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던 디 마리아는 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을 받은 후 두 팀을 두고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디 마리아가 유벤투스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양측은 세부 사항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며 곧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디 마리아는 유벤투스에서 세후 연봉 700만 유로(한화 약 95억 원)를 받는 1년 계약을 맺는다. 1년 연장 옵션이 삽입된 조건이다.

한편 유벤투스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 폴 포그바 역시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자료사진=앙헬 디 마리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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