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안전의 날' 종합 훈련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 정한근)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전사적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한 안전보건주간을 설정하여 종합적인 안전훈련을 시행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안전보건주간에는 ▲안전보건위원회·근로협의체 개최를 시작으로 ▲민·관 소방합동훈련 ▲전국 부서장 안전관리 토론회 ▲아차사고 공모전 ▲기관장 현장안전점검 등이 총 4일간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 정한근)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전사적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한 안전보건주간을 설정하여 종합적인 안전훈련을 시행했다고 27일 발표했다.
![KCA 직원들이 소화기 사용법 실습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CA]](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7/inews24/20220627100937667taof.jpg)
안전보건주간에는 ▲안전보건위원회·근로협의체 개최를 시작으로 ▲민·관 소방합동훈련 ▲전국 부서장 안전관리 토론회 ▲아차사고 공모전 ▲기관장 현장안전점검 등이 총 4일간 진행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전국 부서장 안전관리 토론회’는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시행한 안전활동수준평가와 안전관리등급제 수검 결과에 대한 개선사항 이행방안을 경영진이 직접 논의하여 KCA의 현장별 위험수준을 인지, 관리하도록 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CEO가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진단하여 직원들의 안전 능력이 향상을 유도했다.
또한, 경영진이 현장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정한근 KCA 원장은 이번 안전보건주간을 계기로 “CEO부터 최일선 현장 근로자까지 구성원 전체의 안전관리 참여가 일상화 되어 안전이 상시 내재화 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 나겠다”라고 말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봄과 미래, 2026 지방선거 앞두고 '돌봄공약 제안서' 발표
- '복면가왕' 시나위 김바다, '대마초 흡입' 체포…두달 추적 끝 검거
- 스텔라 아르투아, 미쉐린 가이드 공식 맥주로 2년 연속 참여
- '성추행 의혹' 한지상…성균관대, 학생들 반발에 임용 취소
- 유가 급등에 KODEX WTI원유선물(H) 먹통 '거래소 장애'
- [속보] 국힘 의총 "비상계엄 사과…'윤어게인' 명백히 반대"
- 증시 급락 속 하루 만에 60% '폭등'…거래소 전산장애까지
-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吳 끝낼 단 하나의 '필승카드'"
- 영풍·MBK "의결권 대리행사 의혹은 사실 왜곡한 일방적 주장"
- 2027 LoL 월드 챔피언십 '녹아웃 스테이지' 개최 희망 도시 공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