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5인조로 화보 촬영 "시간 쏜살같이 갔다" [화보]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6. 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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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교복을 모티프로 한 의상과 천사를 연상시키는 날개, 핑크색 헬멧, 요술봉 등 키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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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교복을 모티프로 한 의상과 천사를 연상시키는 날개, 핑크색 헬멧, 요술봉 등 키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최근 발매한 데뷔곡 'FEARLESS'에 대해 말했다. 안무를 단 2시간 만에 숙지한 일화로 유명한 홍은채는 "인트로 안무를 가장 오랫동안 신경 써서 맞췄다. 그 부분은 슬로모션으로 촬영해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부분을 맞춰 나갔다"라고 회상했다.

'FEARLESS' 안무는 영상 플랫폼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카즈하는 "정말 많은 분이 저희 곡을 커버하셨다. 다들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다. 저도 르세라핌의 멤버가 되기 전엔 그런 것들을 그저 지켜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참여한 노래가 중심이 되고 사람들이 모여 재미있게 노는 콘텐츠가 되는 현상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허윤진이 "'빰 빠빠빠 빰빰'으로 시작하는 전주만 들어도 다리가 저절로 올라간다"라며 웃었고, 사쿠라는 "일본에서 학교를 다니는 동생의 친구들이 누나에게 데뷔 축하한다고 전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들려줬다.

김채원은 지난 한 달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근데 저희는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는 또 얼마나 시간이 쏜살같이 갈까.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하나하나 기억 속에 눌러 담고 싶은 마음으로 임한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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