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프리미엄 냉동주스 '아임리얼 프로즌' 출시

백주아 2022. 6. 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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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017810)식품은 100% 생과일·채소 착즙 주스를 급속 냉동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냉동주스 '아임리얼 프로즌' 2종(오렌지, ABC)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길현 풀무원식품 음료PM(Product Manager)은 "올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100% 생과일을 건강하게 착즙한 프리미엄 무가당 주스 '아임리얼'을 보다 시원하고 넉넉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아임리얼 프로즌'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프리미엄 주스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착즙 주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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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수와 설탕 없이 100% 생과일 착즙
250㎖ 소용량, 920㎖ 대용량 출시
소용량 '친환경' 무라벨 패키지 적용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풀무원(017810)식품은 100% 생과일·채소 착즙 주스를 급속 냉동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냉동주스 ‘아임리얼 프로즌’ 2종(오렌지, ABC)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풀무원의 프리미엄 냉동주스 ‘아임리얼 프로즌’. (사진=풀무원)
‘아임리얼 프로즌은 ‘아임리얼’을 냉동주스로 만들어 넉넉한 기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아임리얼처럼 정제수나 설탕 등을 넣지 않고 100% 생과일을 그대로 착즙한 제품이다. 집이나 야외 활동 등 상황에 맞춰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250㎖ 소용량과 오래 두고 즐길 수 있는 920㎖ 대용량으로 마련됐다. 늘어나는 온라인 구매와 대용량 제품 수요 트렌드를 고려해 온라인에서 우선 선보인다.

먼저 풀무원 무첨가 원칙에 따라 물과 설탕 등을 넣지 않고 100% 생과일과 채소 착즙액으로 만들어 신선함을 높였다. 착즙 직후 비가열 초고압 살균 공법(HPP)으로 제조해 원물의 맛과 향, 영양 손실을 최소화했다.

이후 급속 냉동을 통해 세포 파괴를 최소화해 우수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냉동상태로 유통돼 신선한 간단한 해동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아임리얼 프로즌 오렌지’는 신선한 오렌지를 그대로 착즙했다. 냉동 상태의 주스를 살짝 해동하면 오렌지 슬러시로도 먹을 수 있어 여름철 더위를 날려 줄 간식으로도 유용하다. 아임리얼 프로즌 오렌지는 대용량으로만 출시된다.

‘아임리얼 프로즌 ABC’는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ABC 주스를 보다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주스다. 사과, 비트, 당근을 그대로 갈아 넣은 후 얼려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임리얼 프로즌’ 2종 모두 920㎖(1만2980원) 대용량을 온라인에서 우선 판매한다. ‘아임리얼 프로즌 ABC’는 250㎖(6개입/2만1600원) 소용량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소용량 병 패키지는 풀무원의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을 적용해 ‘재활용 우수 등급’에 부합하는 무라벨로 선보였다.

김길현 풀무원식품 음료PM(Product Manager)은 “올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100% 생과일을 건강하게 착즙한 프리미엄 무가당 주스 ‘아임리얼’을 보다 시원하고 넉넉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아임리얼 프로즌’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프리미엄 주스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착즙 주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주아 (juabae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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