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스 결국 아스널행 성사 '이적료 714억원'

김재민 입력 2022. 6. 27.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수스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가디언'의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가브리엘 제수스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아스널로 이적하면서 5년 계약을 맺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제수스를 영입하기 위해 4,500만 파운드(한화 약 714억 원) 이적료를 지불한다.

제수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의 4번째 영입이 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제수스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가디언'의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가브리엘 제수스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아스널로 이적하면서 5년 계약을 맺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제수스를 영입하기 위해 4,500만 파운드(한화 약 714억 원) 이적료를 지불한다.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시즌 종료 후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를 내보낸 아스널은 공격수 보강이 필수적이었다. 계약 만료를 앞둔 에디 은케티아와 재계약하며 백업 공격수 문제는 해결했지만 주전 공격수로 기용할 선수가 없었다.

엘링 홀란드, 훌리안 알바레스가 가 영입되면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제수스가 맨시티를 떠나고자 했고 아스널이 제수스와 함께 하게 됐다.

지난 2017년 파우메이라스를 떠나 맨시티에 입단한 제수스는 지난 5년 반 동안 맨시티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은 리그 28경기(선발 21회)에 나서 8골 8도움을 남겼다.

제수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의 4번째 영입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은 앞서 유망주 마르퀴뇨스, 백업 골키퍼 맷 터너, 미드필더 파비우 비에이라를 영입했다.(자료사진=가브리엘 제수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