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日 정상회담..'유럽, 아시아·태평양 안보 불가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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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일본 두 정상이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중국의 제휴에 맞서 양국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데 인식을 공유했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차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을 방문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25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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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독일과 일본 두 정상이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중국의 제휴에 맞서 양국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데 인식을 공유했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차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을 방문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25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날 자리에서 유럽과 인도·태평양 안보는 불가분 관계임을 확인하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실현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기도 했다.
앞서 숄츠 총리는 중국과 관계를 중시한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와 달리 지난해 12월 취임 이래 첫 아시아 순방 지역으로 일본을 선택해 지난 4월28일 기시다 총리와 처음 만났다.
당시 합의된 안보 관련 양국 정상급 협의체 신설 및 외무·국방 담당 각료회의(2+2) 조기 개최 관련해 이날 두 정상은 실질적 개최를 조율하기로 합의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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