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우유 안부' 광고, 칸 광고제 '은사자상'
정정욱 기자 2022. 6. 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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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우유 안부 캠페인' 광고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우유 안부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우유 안부 캠페인의 수혜자들이 직접 출연했다.
우유를 통해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발상과 캠페인을 알려 일반 고객의 기부 참여를 이끈 것이 수상의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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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우유 안부 캠페인’ 광고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우유 안부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홀로 계신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우유를 배달하되, 전날 배달한 우유가 남아있을 경우 관공서와 가족에 연락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우유 안부 캠페인의 수혜자들이 직접 출연했다. 우유를 통해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발상과 캠페인을 알려 일반 고객의 기부 참여를 이끈 것이 수상의 원동력이 됐다.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모델 발탁 대신 ‘매일 받는 우유가 큰 위안이 된다’는 수혜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잘 녹였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우유 안부 활동에 대한 관심을 더 늘리고, 개인 후원자도 많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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