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탑건: 매버릭' 개봉 첫주 1위..올해 최고 흥행 기록

조은애 기자 입력 2022. 6. 27. 09:08 수정 2022. 6. 2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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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의 '탑건: 매버릭'이 개봉 첫 주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지난 주말 3일간(6월24일~6월26일) 112만71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탑건: 매버릭'은 앞서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올해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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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톰 크루즈의 '탑건: 매버릭'이 개봉 첫 주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지난 주말 3일간(6월24일~6월26일) 112만71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2만6335명이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3위인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119만5444명)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글로벌 흥행 열기 역시 여전히 뜨겁다. '탑건: 매버릭'은 앞서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올해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이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넘은 최고 흥행 수익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박훈정 감독의 '마녀 Part2. The Other One'은 같은 기간 40만2346명, 누적 224만1525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범죄도시2'가 주말 31만8864명, 누적 1204만4423명으로 3위에 랭크됐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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