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맨시티서 가브리엘 제주스 영입.. 이적료 713억원

빈재욱 기자 2022. 6. 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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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가브리엘 제주스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7일(한국시각) 제주스가 아스널과 오는 2027년까지 계약하며 이적료는 4500만파운드(약 713억원)이라고 전했다.

제주스는 지난 2017년1월부터 맨시티에서 뛰며 95골을 성공시켰다.

게다가 맨시티가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며 경기 출전에 제한받을 수 있어 제주스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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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각) 가브리엘 제주스가 아스널로 이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로이터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가브리엘 제주스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7일(한국시각) 제주스가 아스널과 오는 2027년까지 계약하며 이적료는 4500만파운드(약 713억원)이라고 전했다. 제주스는 지난 2017년1월부터 맨시티에서 뛰며 95골을 성공시켰다. 올시즌은 리그에서 28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으며 공격수의 입지가 불안했다.

게다가 맨시티가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며 경기 출전에 제한받을 수 있어 제주스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공격수가 필요했던 아스널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스는 최근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그의 선택은 아스널로 확인됐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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