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염정아x조우진, 신선 변신..티키타카 케미 발산[Oh!쎈 예고]

김보라 입력 2022. 6. 2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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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 매력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독보적 연출력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진일보를 이끌어 온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1부의 염정아, 조우진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SF 액션 판타지 영화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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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매 작품 매력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독보적 연출력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진일보를 이끌어 온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1부의 염정아, 조우진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외계+인'(감독 최동훈, 제작 케이퍼필름, 제공배급 CJ ENM)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안정적 연기로 명실공히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히는 염정아와 조우진이 각각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 청운으로 분해 유쾌한 연기 호흡을 펼친다. 자체 제작한 도술의 무기들을 팔며 신검을 찾아다니는 흑설과 청운을 특유의 관록 있는 연기로 소화한 염정아, 조우진은 도사와 장사꾼을 오가는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한편 이제껏 보지 못한 뚜렷한 개성의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최동훈 감독이 “도술과 상술을 겸비한 두 신선의 기상천외한 매력에 관객들은 단번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차원이 다른 매력을 예고하는 염정아와 조우진은 독보적인 개성, 풍성한 시너지로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SF 액션 판타지 영화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극장 개봉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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