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개봉 40일 만에 1200만 돌파..'신과함께-인과연' 넘는다

조은애 기자 입력 2022. 6. 27.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40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전날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팬데믹 이후 최초의 천만 영화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BO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40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전날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넘어섰다. 역대 한국 영화 중 1200만 명을 넘은 작품은 총 14편, 전체 영화는 총 18편이다.

이처럼 '범죄도시2'는 '택시운전사', '신과 함께-인과연',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빠른 속도로 장기 흥행 중이다. 이같은 추세라면 마동석 출연작 중 '신과 함께-인과 연'의 흥행 기록도 곧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팬데믹 이후 최초의 천만 영화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