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강원 동해안 밤사이 열대야..강릉 29.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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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7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최저 기온은 강릉 29.5도, 양양 27.3도, 삼척 26.2도, 원주 25.7도, 속초 25.4도다.
기상청은 "밤사이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해서 유입되고, 어제(26일) 낮에 오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강원 동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첫 열대야가 나타나고, 일 최저기온 최고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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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 강릉시 안목해변에 많은 시민이 나와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촬영 유형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7/yonhap/20220627082814671mwka.jpg)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7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최저 기온은 강릉 29.5도, 양양 27.3도, 삼척 26.2도, 원주 25.7도, 속초 25.4도다.
이들 지역은 6월 일 최저기온 최고 극값을 경신했다.
양양과 원주, 속초에서는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 최저기온(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기온 중 최저치)이 25도 이상일 때 해당한다.
기상청은 "밤사이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해서 유입되고, 어제(26일) 낮에 오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강원 동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첫 열대야가 나타나고, 일 최저기온 최고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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