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탑건:매버릭', 개봉 첫 주말 1위 152만↑..흥행 고공 비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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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크루즈의 최고 흥행작 영화 '탑건: 매버릭'이 국내에서도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글로벌 홍보 투어의 마지막 국가로 톰 크루즈가 지난 17일 한국을 찾았던 만큼 '탑건: 매버릭'의 전세계적 열풍에 대한민국의 흥행 열기가 더해져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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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톰 크루즈의 최고 흥행작 영화 '탑건: 매버릭'이 국내에서도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개봉 첫 주말 1위에 오른 것.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를 보면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상영 5일 만에 152만 관객 돌파 및 개봉 첫 주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주말인 6월 24일(금)~26일(일) 3일 동안 112만 718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2만 6335명을 모았다.

이는 올해 개봉 외화 중 3위인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감독 데이빗 예이츠)의 119만 5444명을 훌쩍 넘은 기록이다. 무엇보다 '탑건: 매버릭'은 관객들의 극찬 리뷰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갈수록 뜨거운 흥행 상승 기류를 보이고 있다. 이에 앞으로의 흥행 고공 비행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6년 만에 돌아온 '탑건: 매버릭'('탑건2')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현재 다양한 포맷으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2022년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톰 크루즈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흥행 기록.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를 뛰어넘은 최고 흥행 수익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글로벌 홍보 투어의 마지막 국가로 톰 크루즈가 지난 17일 한국을 찾았던 만큼 '탑건: 매버릭'의 전세계적 열풍에 대한민국의 흥행 열기가 더해져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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