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폭염 속 장마..최대 150mm 물폭탄 쏟아진다

김민정 입력 2022. 6. 27. 0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mm의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다.

장마는 일주일 가까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오는 28일까지 중국 내륙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울, 인천, 경기와 강원 영서 등 중부지방에 최대 150mm의 비가 내리겠다.

29일부터 다음 달 1일에는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27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mm의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다. 장마는 일주일 가까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잠시 물러나 있던 정체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장만전선을 끌어올리겠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28일까지 중국 내륙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울, 인천, 경기와 강원 영서 등 중부지방에 최대 150mm의 비가 내리겠다.

29일부터 다음 달 1일에는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장마전선의 이동속도가 느리고 불안정성이 커 장시간 좁은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릴 전망이다.

이 기간에 비가 오지 않는 남부지방에는 고온다습한 공기로 인해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 서울 24도 △ 인천 22도 △ 춘천 23도 △ 강릉 26도 △ 대전 24도 △ 대구 24도 △ 전주 24도 △ 광주 24도 △ 부산 23도 △ 제주 24도다.

최고기온은 △ 서울 27도 △ 인천 26도 △ 춘천 36도 △ 강릉 30도 △ 대전 29도 △ 대구 30도 △ 전주 30도 △ 광주 30도 △ 부산 26도 △ 제주 30도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Copyright©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