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열린 워터밤.. "가뭄 속 물낭비" 지적도
뉴스1 2022. 6. 2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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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뮤직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2'에서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워터밤은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물을 뿌리며 즐기는 뮤직페스티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열리지 못하다 이날 3년 만에 개최됐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기록적 가뭄이 이어지는데 많은 물을 사용하는 축제를 여는 것이 맞느냐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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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뮤직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2’에서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워터밤은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물을 뿌리며 즐기는 뮤직페스티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열리지 못하다 이날 3년 만에 개최됐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기록적 가뭄이 이어지는데 많은 물을 사용하는 축제를 여는 것이 맞느냐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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