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숲속모험놀이장, 아이들 위한 동심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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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동 백양대로 572번길 일원에는 사상근린공원(이하 사상공원) 숲속모험놀이장(사진)이 있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숲속모험놀이장'은 백양산 자락의 사상근린공원 내 부지 1만1620㎡에 조성됐다.
숲속모험놀이장은 진입광장인 시계 광장을 시작으로 유아숲체험장 작은숲속나라, 어린이놀이터인 신비의 숲, 모험놀이장인 모험의 성, 숲속 쉼터인 잔디 동산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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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사상구가 2018년에 만든 어린이를 위한 모험 놀이시설로 어른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숲속모험놀이장’은 백양산 자락의 사상근린공원 내 부지 1만1620㎡에 조성됐다.
숲속모험놀이장은 진입광장인 시계 광장을 시작으로 유아숲체험장 작은숲속나라, 어린이놀이터인 신비의 숲, 모험놀이장인 모험의 성, 숲속 쉼터인 잔디 동산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또 숲속모험놀이장 상단부에는 동화에 등장하는 하얀 토끼를 비롯해 양 염소 등 동물을 실제 만나볼 수 있는 소규모 체험장도 마련해 두었다.
숲속모험놀이장 조성에는 보상비 14억여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가 30여억 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사상근린공원에는 1단계 사업으로 2014년에 ‘모험놀이장’을 만들었고 2016년엔 ‘사상정원’을 연차적으로 조성했다. ‘숲속모험놀이장’은 2단계 사업으로 2018년에 완성됐다.
※시민기자면은 부산시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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