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 효과?' 맨유에 부는 새 바람, 프리시즌 몸만들기 '경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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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맨유는 또 한번의 변화를 택했고, 아약스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이끈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선임했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부터 하던 강도 높은 규율을 맨유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텐 하흐 감독은 다음 주 시작되는 프리시즌에서 선수들과 만나 몸상태를 직접 체크할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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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최악의 한해를 보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등을 영입하며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은퇴 후 처음으로 우승을 노렸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조차 얻지 못했다. 맨유는 또 한번의 변화를 택했고, 아약스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이끈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선임했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부터 하던 강도 높은 규율을 맨유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그래서 일까. 휴식기지만 맨유에 몸만들기 바람이 불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 애런 완 비사카, 스콧 맥토미니, 앤써니 엘랑가, 악셀 투앙제브 등이 화려한 휴가 대신 체육관에서 묵묵히 땀을 흘리며, 경쟁적으로 자신의 SNS에 달라진 바디 사진을 업로드 시키고 있다. 맥토미니는 이전과 확 달라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고, 다른 선수들도 보디빌더를 연상케하는 몸매로 찬사를 받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다음 주 시작되는 프리시즌에서 선수들과 만나 몸상태를 직접 체크할 계획을 전했다. 지난 시즌 부진으로 잔류와 방출의 경계에 있는 선수들은 휴가를 반납하고 훈련을 시작하며, 텐 하흐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새 출발을 노리는 맨유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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