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서가 한마음·한뜻 '도민체전'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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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와 제15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지 고성군의 열정과 노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3년 만에 '완전체'로 열린 올해 도민체전·도장애인체전을 한 달 조금 넘는 짧은 기간 안에 준비하면서 문제없이 성공체전으로 이끈 '고성군 문화체육과 도민체전추진 TF'가 숨은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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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전 부서 비상체제 가동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와 제15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지 고성군의 열정과 노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3년 만에 ‘완전체’로 열린 올해 도민체전·도장애인체전을 한 달 조금 넘는 짧은 기간 안에 준비하면서 문제없이 성공체전으로 이끈 ‘고성군 문화체육과 도민체전추진 TF’가 숨은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까지만 해도 코로나19 확산이 심해 공식행사만 치르는 것으로 예정됐다. 하지만 지난 4월 말 거리두기 지침이 해지되면서 도민체전의 경우 식전행사·식후행사·성화봉송 등이 추가되고 도장애인체전의 경우 식전행사 및 공연들이 추가되면서 정상개최로 최종 결정됐다. 원래대로라면 올 초부터 부서별로 도민체전 준비를 위한 업무가 분담되어야 했지만 거리두기 해제로 급하게 정상개최가 결정돼 지난 5월 초부터 모든 부서가 도민체전을 위해 비상 체제가 가동됐다. 특히 정한용(사진) 기획총괄담당을 비롯해 김은식 체전운영담당, 김효섭, 김남성씨 등 4명으로 구성된 도민체전추진 TF가 대회준비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개회까지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종목별 부서 지원, 주요 종목별 경기장 정비, 성화봉송 및 개·폐회식 준비, 대회 홍보, 주민수송, 자원봉사자 모집 등 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해내면서 성공체전으로 이끌었다. 정한용 도민체전 TF 기획총괄담당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급하게 대회를 준비하느라 어려움이 많았지만 모든 부서가 비상 체제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심예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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