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김민규, 연장전 끝에 한국오픈 정상

김동민 입력 2022. 6. 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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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김민규 선수가 한국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민규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4언더파로 조민규와 3개 홀 연장전을 치른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202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민규는 37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거두며 우승상금 4억 5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우승자 김민규와 준우승자 조민규는 오는 7월 열리는 디오픈 출전권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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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김민규 선수가 한국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민규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4언더파로 조민규와 3개 홀 연장전을 치른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202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민규는 37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거두며 우승상금 4억 5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우승자 김민규와 준우승자 조민규는 오는 7월 열리는 디오픈 출전권도 획득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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