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전소민에 "힘내야 할 것 같아서" 관심 (클리닝 업)

이주원 입력 2022. 6. 26. 23:16 수정 2022. 6. 26. 23: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리닝 업'의 나인우가 전소민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에서는 어용미(염정아)가 이영신(이무생)의 집에 초대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신은 어용미에게 전화를 걸어 "전복을 선물 받아서 많아서 주변에 나눠줘야 할 것 같은데 주소 좀 불러줘요. 아니다, 조만간 저녁 한번 합시다. 집으로 초대할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어용미는 이영신의 집을 찾았고, 근사한 저녁을 먹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클리닝 업’의 나인우가 전소민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에서는 어용미(염정아)가 이영신(이무생)의 집에 초대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신은 어용미에게 전화를 걸어 “전복을 선물 받아서 많아서 주변에 나눠줘야 할 것 같은데 주소 좀 불러줘요. 아니다, 조만간 저녁 한번 합시다. 집으로 초대할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어용미는 이영신의 집을 찾았고, 근사한 저녁을 먹게 됐다. 이영신은 어용미를 위해 파스타를 만들었지만 조개의 해감을 하지 않아 처음 만들어본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이영신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형편이 안 좋아서 피아노 못 배웠어요. 독학으로 이 한 곡만 했죠”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젓가락 행진곡을 함께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두영(나인우)은 어용미의 집 앞에 있는 안인경(전소민)을 발견하고 “에너지바 좀 드실래요?”라고 말을 건넸다.

이두영이 “제가 밥을 못 먹어서요”라고 하자 안인경은 “그런데 저 주셔도 돼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두영은 “인경 씨가 힘을 내야 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안인경은 이두영이 “왜 오신 건데요? 말하기 힘드시면 안 해도 돼요”라고 묻자, “정말 이거 먹으면 에너지가 생겨요?”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두영이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지만 명칭이 에너지바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참, 커피 트럭은 샀어요?”라고 하자 안인경은 “아직요. 차를 잘 몰라서”라고 했다. 이에 이두영은 “혹시 괜찮으시면 제가 같이 봐도 될까요?”라고 제안했다.

‘클리닝 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염정아와 전소민, 김재화, 이무생, 나인우, 장신영 등이 출연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