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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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이날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곡2구역 재개발 조합 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을 따돌리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부곡동 279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35층, 19개 동, 2천8가구로 조성하는 것이다.
앞서 부곡2구역 재개발 사업은 2019년 GS건설·SK에코플랜트(당시 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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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로고 [GS건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6/yonhap/20220626212948431fnxr.jpg)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GS건설이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이날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곡2구역 재개발 조합 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을 따돌리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부곡동 279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35층, 19개 동, 2천8가구로 조성하는 것이다. 도급액은 6천438억원에 달한다.
GS건설은 조합에 단지명으로 '자이 더 센터니티'(Xi the Centernity)를 제안했다.
앞서 부곡2구역 재개발 사업은 2019년 GS건설·SK에코플랜트(당시 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그러나 조합은 컨소시엄 형태로는 요구 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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