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해상 정박한 선박서 쓰러진 30대 선원 병원 이송
권기정 기자 2022. 6. 26. 21:01
26일 오전 10시45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장천부두 앞 0.6㎞ 해상에 정박한 2000t급 모래운반선 뒷부분 갑판에서 선원 A씨(30대)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양경찰서는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오전 11시20분쯤 A씨를 장천항 모래부두까지 옮겨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A씨는 현재 입원 치료 중으로,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이송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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