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추천하는 영화 '후회(얼굴없는 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도 살아야 하니까'를 발표한 가수 태진아(사진)가 영화 '후회(얼굴없는 보스)' 선전을 기원하는 글을 SNS에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요와 영화의 핵심 콘텐츠인 트로트곡 '오늘도 살아야 하니까'와 영화 '후회(얼굴없는 보스)'가 선후배의 따뜻한 우정 만큼이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잔잔히 감동을 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오늘도 살아야 하니까'를 발표한 가수 태진아(사진)가 영화 '후회(얼굴없는 보스)' 선전을 기원하는 글을 SNS에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태진아는 "이 영화의 제작자는 오랜 지인이다. 그분이 영화를 만들게 된 동기는 주먹 세계을 동경하는 일부 청소년들에게 '건달', '주먹', '깡패'는 절대 성공할수 없다는 점을 알려주기 위해서란다. 많은 돈이 투자되는 영화의 제작 이유가 너무나 순수하고 좋았다. 그래서 난 이 영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태진아는 최근 신곡 '오늘도 살아야하니까'가 전국 노래 교실과 노인 대학에서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노래방 트로트 인기 차트에서도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요와 영화의 핵심 콘텐츠인 트로트곡 '오늘도 살아야 하니까'와 영화 '후회(얼굴없는 보스)'가 선후배의 따뜻한 우정 만큼이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잔잔히 감동을 주고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