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안타까운 소식"..박태환·임남규 불참 (뭉찬2)

이주원 입력 2022. 6. 26. 1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정환이 선수들의 부상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이하 '뭉찬2')에서는 글로벌 축구 스타 특집 2탄이 펼쳐졌다.

'뭉찬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정환이 선수들의 부상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이하 ‘뭉찬2’)에서는 글로벌 축구 스타 특집 2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태환과 임남규가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정환 감독은 “태환이와 남규는 부상이 심하진 않은데, 다음을 위해 쉬도록 했다. 재활에 집중하라고 했다. 안타까운 소식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동국이 “요즘 선수들이 몸을 너무 혹사하는 것 같다. 근육이 못 이겨낸다”라고 하자 안정환은 “이게 다 이동국의 말도 안 되는 소리 때문이다.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뭘 이겨내냐”라고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가 “요즘 분위기가 좋다. 시청자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라고 자축하자 김용만은 “우리가 3연승을 했다. 지난 경기는 물론 황희찬 선수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영광의 순간을 떠올렸다.

또한 김성주가 “5경기 무실점이다. 수비가 굉장히 잘하고 있다”라고 극찬하자 골키퍼 김요한은 “특히 장군이가 너무 잘해주고 있다. 고맙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뭉찬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