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전자동의서 시스템 도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원장 김동수)은 최근 전자동의서 시스템을 도입, 본격 운영에 들어가 모바일·페이퍼리스(Paperless) 진료환경을 구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의무기록, 원무서식 등 병원 내 필요한 각종 서식을 디지털화했다.
김 원장은 "전자동의서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최근 모바일 앱 리뉴얼에 이어 전자동의서 시스템 운영 등 지속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의무기록, 원무서식 등 병원 내 필요한 각종 서식을 디지털화했다. 터치모니터, 태블릿 등의 전자매체를 활용해 환자가 동의서 확인과 전자서명을 날인하면 전자문서가 병원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기존에는 서명받은 종이 동의서를 다시 스캔해 디지털 자료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종이 동의서의 작성·조회·보관에 따른 시간적·물리적 비용이 절감되고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업무 능률과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자료가 디지털화돼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낮추고 병원정보시스템과 연계, 데이터 활용기반을 마련했다. 종이 사용 감소로 페이퍼리스를 통한 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 원장은 "전자동의서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최근 모바일 앱 리뉴얼에 이어 전자동의서 시스템 운영 등 지속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