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리원시 등에 폭우..불어난 하천
나경근 2022. 6. 26. 18:42

(서울=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지난 25일 사리원시와 황해북도, 남포시 등에 많은 비가 내렸다고 26일 보도했다. 흙탕물이 불어난 하천과 도로를 달리는 차량 바퀴가 물에 잠긴 장면 등이 중앙TV 카메라에 포착됐다. [조선중앙TV 화면] 20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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