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 6시까지 88명 확진..5개월여 만에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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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0시∼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규모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올해 1월 23일(60명) 이후 5개월여 만이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만4천757명이 됐다.
다만 신규 확진자 수는 잠정 집계한 것이어서 추후 변동될 수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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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6/yonhap/20220626181741510xdvk.jpg)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0시∼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규모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올해 1월 23일(60명) 이후 5개월여 만이다.
신규 확진자를 구·군별로 보면 중구 18명, 남구 20명, 동구 11명, 북구 22명, 울주군 17명이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만4천757명이 됐다.
다만 신규 확진자 수는 잠정 집계한 것이어서 추후 변동될 수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다.
울산에서는 26일 0시 기준 1천621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4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전체 병상(152개) 대비 가동률은 2.6% 수준이다.
나머지 1천617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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