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운' 명미나, 2연패 노린 아시아태권도선수권서 동메달

배진남 2022. 6. 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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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2연패를 노렸던 명미나(인천시동구청)가 부상에 울었다.

명미나는 2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22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겨루기 셋째 날 여자 73㎏급 준결승에서 자흐라 푸레스마에일카라니(이란)에게 기권패로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사진은 명미나. 2022.6.26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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